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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가구 100만 시대', 경기 영천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들어선다

 서울시는 경기 임진강 유원지 부근에 수도권에서 가장 규모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시설은 향후, 대규모 반려견 놀이터를 포함해 훈련소 및 장묘 시설 등이 함께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연천군과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추모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고, 해당 테마파크는 올해부터 조성 작업에 들어가 오는 2027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임진강 유원지 부근에 만들어질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약 12만㎡의 규모로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 △반려견 동반 수영장 △대규모 반려견 놀이터와 훈련소 등 여러 반려동물 관련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