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rts

한화 김민우 '예사롭지 않아'.. 벌써 '150km' 기록

올 시즌 10kg 넘게 감량한 후 자비로 개인 훈련을 떠난 김민우가 93.8마일을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2024 KBO리그가 '피치 클락'을 도입하게 되는데 투구 분비 동작이 긴 김민우는 올 시즌 지금까지 다른 투구를 준비해야 한다.

 

시애틀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애소에서 6주간 훈련 중인 김민우는 1월에 150km 이상 찍는 기량을 보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민우의 투구가 포수 글러브를 보고 스트라이크 존에 던지는 것이 아닌 전력투구이지만 빠르게 구속을 회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