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나의 소원' 주제로 "제775회 KBS교향악단 정기공연 개최"

제775회 KBS교향악단 정기공연은 '내 소원'을 주제로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 피에타리 잉키넨과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이 합동연주를 한다.
인키넨 음악감독과도 인연이 깊은 레핀은 16년 만에 다시 KBS교향악단과 재회해 브루흐의 대표작 바이올린 협주곡 1번 G단조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잉키넨 감독이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F단조를 연주한다.
그것은 차이코프스키의 3개의 교향곡 중 하나이며 그가 작곡한 교향곡 중 가장 열정적이고 다양한 교향곡 중 하나로 간주된다.
그는 차이코프스키의 자전적 교향곡을 통해 인키넨 특유의 인기를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 보여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