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원작 '파친코'도 인기 - 소설 베스트셀러 1위
한국 원작 시리즈 '파친코'가 Apple TV+에서 공개되면서 원작 소설을 찾는 독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칭코' 1,2권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15배 증가했다고 온라인 서점 알라딘은 31일 밝혔다.
파친코는 소설 부문 1위와 2위, 전체 랭킹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이민진 작가의 '파칭코'는 일제강점기 부산 영도부터 일본 오사카까지 4대에 걸쳐 일본에 거주한 재일동포들의 격동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2017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전국도서상 후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