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OOOO이 패혈성 쇼크에 의한 사망률에 악영향 미쳐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근감소증이 동반되면 사망률이 최대 26.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확인되었다.12일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연구팀에 따르면 11년 동안 패혈성 쇼크 환자를 관찰한 결과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본 연구는 패혈성 쇼크 환자의 사망률과 근육량의 관계를 장기간 추적관찰을 통해 최초로 밝혀낸 연구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된다.
학계에서는 근감소증이 면역을 저하시키고 패혈성 쇼크로 인한 사망률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견해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장기간의 연구 부족으로 구체적인 관계를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