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유방암 치료 결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한국의 유방암 치료 결과는 조기 진단이 증가하고 보조 요법이 발달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에 따르면 유방암 수술을 한 환자 10,000명을 대상으로 치료 결과를 오랜 기간 관찰하고 확인한 결과 유방암 수술을 하고 난 후 5년 더 살 수 있는 확률이 95%를 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새별 교수는 "유방암의 변형된 형태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과 결과는 모두 다르지만 치료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으므로 환자들이 힘을 내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치료를 받으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