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한 여름밤의 크리스마스트리 불빛처럼 황홀한 '반딧불이 야행'
지난 4월에 열린 청산도 슬로워킹 페스티벌처럼 반딧불이 밤길 여행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사진 촬영과 행사장 관리, 프로그램 안내 등 행사를 직접 운영하기도 했다.반딧불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반딧불이 에코 투어'와 청산도 반딧불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반딧불 서식지를 추적하는 '반딧불 야간 트레킹'으로 구성돼 있다.
18일에는 봄의 왈츠 세트장에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펼쳐져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청산도의 아름다운 밤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