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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갑부 샘 뱅크먼-프리드 , 암호화폐 시장 침체된 이유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관련 한 외신에 따르면 샘 뱅크먼-프리드 FTX 창업자 겸 CEO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가상 화폐 시장이 바닥을 쳤다."라고 주장했다.

 

FTX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2위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올해 30세인 뱅크먼 프리드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작년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400인' 명단에서 2위에 올랐던 최연소 큰 부자이며 그의 순자산은 약 205억 달러(약 26조 6500억 원)다.

 

그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된 이유에 대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