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황금사자상 받은 故 백남준 작품 전시…
울산시립미술관은 故 백남준(2006년 타계)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땅의 아바타, 거북'을 연다고 28일 말했다. 이번 전시는 9월 23일까지 제2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거북이 작품은 백남준이 1993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IFA)에서 처음 전시했다.
거북이 모양으로 TV 모니터 166대를 설치해 제작한 이 작품은 가로 10m, 높이 6m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 작품으로 백남준은 제45회 베니스비엔날레 독일관에 참가해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