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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227cm, 중국 여자농구 역사상 최장신 선수 등장

2007년에 태어난 장쯔위는 올해로 15살, 키는 227cm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손을 내밀어도 골망에 닿는 장쯔위를 막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에 장쯔위가 이끄는 산둥 여자농구팀이 6일 열린 전국청소년 U15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결승전에서 장쯔위는 3쿼터에만 62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MVP에 올랐다.

 

그녀가 이렇게 키가 큰 이유로는 그녀의 부모님 덕분이다. 

 

그녀의 아버지, 어머니 둘다 2M가 넘은 농구선수 였기 때문이다. 

 

이에 중국 팬들은 "장쯔위가 세계 농구를 제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