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입체파의 거장 피카소, '시계를 찬 여인' 1억 3940만 달러 낙찰
뉴욕 경매 위크에서 피카소의 1932년작 초상화 '시계를 찬 여인'이 1억 3940만 달러에 낙찰되며 피카소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이는 피카소의 젊은 뮤즈 마리 테레즈 웰터를 묘사한 작품으로 피카소의 작품 중 두 번째로 비싼 경매로 기록되었다.
한편, 피카소의 최고가 기록을 갖고 있는 1955년 작품 ‘O’는 1억 7940만 달러로 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