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정유정 best seller '종의 기원'이 musical로 제작돼

소설가 정유정의 best seller '종의 기원'이 musical로 제작돼 오는 12월 초연된다.

 

24일 공연제작사 Beautiful Way는 뮤지컬 '종의 기원'이 오는 12월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Dream Art Center 1관에서 개막한다고 말했다.

 

이번 뮤지컬은 '금강 1894', '푸른 눈의 박연','Bear the Musical', 'Bonnie and Clyde', 'Catch Me If You Can'의 작가인 김윤영이 각색한다.

 

2019年 한국연출가협회 젊은 연출가상을 받은 이기쁨 감독이 creative group LAS의 대표로 연출을 맡는다. 

 

제8회 The Musical Awards 음악감독상을 수상한 이성준 음악감독이 작곡가 겸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