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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30일 경상남도 창녕군은 대합면 창녕생태곤충센터가 기존 우포잠자리나라에서 명칭을 변경한 곤충체험학습관으로, 80여 개 등 생물관련 특별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그 중 특별전시관인 멸종위기곤충관은 약 2개월간의 내부 점검을 거쳐 지난 1월 21일부터 임시로 문을 열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멸종위기곤충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곤충 29종 중 천연기념물 3종을 뺀 나머지 26종을 소개·전시하고 있다.
멸종위기 곤충 4종에 대해 자체 복원 및 증식을 통한 생물학적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