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썸타는 버스 썸타는 여행' 완주의 매력 속으로

전라북도 완주군이 하나투어와 함께 '너와 나를 이어주는 완주'를 론칭해 MZ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품은 2개월간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20~30대 한정으로 완성도 높은 당일치기 여행이다.

 

'썸타는 버스'로 운영되는 상품은 혼자·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만남과 경험하는 MZ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은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완주군에 있는 오성 한옥마을, 위봉산성, 삼례문화예술촌, 비비정 예술열차 등 핫플레이스로 떠난다. 

 

또 다른 상품 '슬립버스 2일 상품'은 4인 이상의 소그룹 여행으로 캠핑, 차박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