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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논란 메이커'가 된 비비.."학교 X 같은 사람?" 논란
가수 비비가 최근 대학교 축제에서의 비속어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의 메이커'로 주목받고 있다.그는 무대에서 "학교 X 같은 사람?"이라고 외치며 호응을 유도했고, 이를 두고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일부 팬들은 그의 발언이 유쾌하다고 옹호했지만 논란이 불거진 뒤 8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사과와 함께 앞으로 조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2022년에도 '오열 라이브 방송'과 '가슴 노출' 사건으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비난에 맞서 글을 남겼고, 소속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