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한국민속학회, '1930년대 조선민속학회 활동' 학술대회 개최

 국립민속박물관과 한국민속학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민속박물관에서 '1932 한국민속학회, 민속 90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1930년대 한국민속학회의 활동, 한국민속학회의 존속과 분리, 한국민속사에 대한 방법론적 고찰, '조선민속'과 '조선향토무용민요대회'로 간주하는 내용을 다룬다. 그외 정인섭 1930년대 작품 '가면극 조사활동'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현대민속의 기원과 한국민속학회의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그 외 종합 토론도 진행 될 예정이며 민속학과 박물관-특별전 '민속이란 삶이다'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