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파란 가을 하늘을 보며... 가족과 함께 제주 '숲속 체험'

제주시 오라동 한라도서관 일대에서 가족여행객을 위한 '숲속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달 1일부터 3일간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2年 숲으로 오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해제 이후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첫 가족 대면 행사로 4가지 사전예약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환경 놀이터, 홍보부스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