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튀르키예 재난관리국, '대부분 구조작업 종료'
지난 6일 지진이 튀르키예와 이웃 시리아를 강타한 지 13일 만에 생존자 구조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됐다.지진 피해를 입은 11개 주 가운데 9개 주에서 구조 작업이 완료됐다고 세제르은 국장 19일 밝혔다.
또한 진앙 지역이였던 카라만마라슈주와 피해가 심각한 하타이주 수색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현재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 사망자는 4만 6689명으로 이 중 절반이 넘는 2만 1000여구의 시신이 하타주에서만 발견됐다.
다만 시리아에서는 관련 사망자 수가 며칠째 5814명에 그쳐 시리아 지진 희생자 신원 확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유엔은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