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강원도, 국악창작공연 '돗가비지게' 열려

강원도와 원주시가 함께 만든 창작극 '돗가비지게'가 25일 오후 7시 30분 치악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

 

22일 원주시에 따르면 '돗가비지게'는 매지농악과 지경다지기를 결합한 희극에 뮤지컬 양식을 빌려 농악 민속극의 소재를 발굴하고 현대화한 작품이다.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모든 좌석은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돗가비지게'가 강원도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이자 새로운 국악창작공연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