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美 화가 Alexandra Grant, 한국서 첫 개인전 열어
할리우드 배우 Keanu Reeves의 연인으로 알려진 미국 화가 Alexandra Grant(49)가 아시아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4일 Gimpo Positive Art Center는 알렉산드라 그랜트(Alexandra Grant)의 개인전 'Mantra: 만트라'가 다가오는 5일부터 2023年 2月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말했다.
그랜트는 영화나 사진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text와 언어의 사용을 통해 정체성, 번역, 해체, 사회적 의무감에 대한 개념을 탐구하는 작가이다.
또한 스프레이, 유성물감, 왁스, 색연필, 아크릴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재료와 콜라주, 리넨, 캔버스, 스크린 인쇄 등 다양한 기법으로 작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포 Positive Art Center 전혜연 director는 "이번 전시에서 그랜트는 소포클레스의 구절을 통해 그리스 신화의 안티고네처럼 사랑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일상의 혼란을 표현하는 부어진 페인트, 절대 법칙을 의미하는 일렬로 늘어선 직선 등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