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성탄절, 서울함공원서 엔젤 콘서트 열어

23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성탄절을 맞아 다가오는 25일 서울함공원 안내소 2층에서 '마음의 빛을 밝히는 천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초대하여 의미를 더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기와 관악기, 타악기가 결합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엘가의 'Greetings of Love' 등 명곡들과 함께 'Christmas Blessings', 'Jingle Bells' 등의 캐롤을 연주한다.

 

시는 20여 명의 지역 아동과 가족을 공연에 초청해 선물을 나눌 예정이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서울함공원 특별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들도 깜짝 선물 증정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