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저널
점점 치밀해지는 불법도박...10명 구속
경기북부 사이버수사대는 1조 원이 넘는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원 30명을 검거해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말레이시아에 거점을 두고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체계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며 수익을 관리하는 전문 조직과 협업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원 중에는 국내 유명 대기업의 전산 부서 관리자도 가담해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의 이들을 구속하고 범죄수익금 전액을 기소 전 추징 보전 신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