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30와 40대 다시 돌아온 슬램덩크에 열광!

과거 90년대 인기 만화 '슬램덩크'가 극장가에서 다시 돌아와 인기몰이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람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영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개봉 7일 만인 누적 관객 수 54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상영 중인 '아바타'와 '히어로' 등 개봉작 전체 가운데 좌석 판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좌석 판매율은 실제 관객 수를 의미한다. 할당된 좌석 수 대비 관객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공연이 얼마나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오는 26일 서울현대호텔에서 '퍼스트 슬램덩크'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국내 최초 '슬램덩크' 팝업스토어다. 한정판 피규어부터 캐릭터 유니폼 패키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