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불안이 느껴질 때 '이것' 먹으면 불안감 ↓

 불안한 감정은 몸과 마음에 악영향을 준다. 불안감을 낮춰주는 식품과 도움되는 호흡법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의 염증 반응을 줄여주는데, 불안 증세가 있는 이들의 뇌와 몸의 염증을 낮춘다. 콩·현미·딸기·배·브로콜리·당근·호두·메밀 등에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발효식품'은 박테리아의 공급원으로 장 기능을 높여주고 불안감을 감소시킨다. 장내 박테리아의 변화가 뇌하수체 부신축을 통해 세로토닌 같은 뇌 조직 형성 요소를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병아리콩'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수치를 올려주는 트립토판이 풍부해 불안감을 낮춘다. 

 

불안 완화에는 '478 호흡'이 도움 된다. 혀를 윗니 뒤쪽에 붙이고 배를 부풀린 후 4초간 들숨을 마시고 7초간 숨을 참은 뒤 8초간 숨을 내쉬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숙면을 돕고 불안 완화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