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저널

거리두기 없이 처음 맞는 설 연휴에 교통 정체 이어져...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이 이미 시작되어 고속도로 교통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설 연휴 전날인 20일, 오전 10시경부터 교통량의 증가로 고속도로가 정체되었다. 교통 정체는 퇴근 차량이 도로로 몰리는 오후 6시경 최고조일 것으로 추측되며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량으로 이동시 약 6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서울-광주는 약 6시간 10분, 서울-목포는 약 6시간 20분, 서울-강릉도 약 3시간 10분의 소요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일 전국의 52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도로로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