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OO 좋은 동네에 살면... 비만 위험↓ 신체활동 수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기 좋은 동네에 살면 비만 위험이 낮아지고 신체활동 수준이 크게 높아진다고 한다. 

 

미국 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걷기 좋은 동네에 살면 신체활동이 50% 증가하고 비만 위험이 24%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다른 대학 연구 결과에도 걷기 좋은 동네에 사는 것이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을 23%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뉴욕시에서 109,000명 이상의 출생을 분석했으며 주거 밀도 및 대중교통 이용 등에 관련된 자료를 활용하여 보행 적합도를 평가하고 연구에 반영하였다. 

 

결과는 걷기 좋은 동네에 사는 것이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이 상당히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