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er
美 '베이비 샤크' 작곡가 1·2심 판결 불복
미국 작곡가 조나단 로버트는 2019년 '상어가족'의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5월 항소 판결에 이의를 제기했다.그는 1·2심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지난 9일 항소장을 직접 제출했다.
4년 넘게 이어져 온 '상어가족'(아기상어)의 저작권 침해 소송이 결국 대법원이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2011년 한 '베이비 샤크'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스마트스터디는 '상어가족' 동요가 구전 동요에 의해 리메이크됐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