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태국 '입국세 부과'등 해외여행 이번 연도부터 달라져…

인터파크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여행 플랫폼 트리플(Triple)이 올해부터 바뀌는 해외여행 핵심 정보를 알렸다.

 

태국은 다가오는 6월부터 여권을 가진 모든 외국인에게 입국 시 1인당 300밧(약 1만 2000원)의 입국세를 부과하는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유럽은 유럽여행정보보증제도(ETIAS)를 도입함에 따라 11월부터 한국을 포함해 비자 면제국 국민도 사전에 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

 

발급 수수료는 7유로로 1만 원 정도되며 온라인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신청하기 때문에 기존 비자 면제 제도에 비해 승인 절차가 단축되고 생체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ETIAS 승인을 받을경우 3년 동안 EU 회원국을 제한 없이 여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