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창작 뮤지컬 '다시, 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중년여성의 이야기 그려

서울악단 창작 뮤지컬 '다시, 봄'은 중년 여성들의 진솔하고 즐겁고 상쾌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 공연은 3월 15일부터 4월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인다.

 

작년 처음 공연한 '다시, 봄'은 50대 서울악단 출신 여배우들을 포함해 평범한 중년 여성들의 내면 깊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초연 무대를 매혹하는 왕은숙 등 서울극단 최정상급 여배우 7인이 '다시' 팀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이번 무대도 이기쁨 감독, 김솔지 작가 등 초연 창작팀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