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현대인의 병 '손목터널증후군' 예방할 수 없나?
현대인의 병이라 불리는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의 내부 통로인 손목터널(수근관)이 좁아지거나 손목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압박감이 증가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집안일을 해온 40~60대 여성에게 흔하지만 하루 종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젊은 층에도 흔하게 발생한다. 통계에 따른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는 2021년에만 16만 9,384명이다.
초기에는 손가락과 손목이 저리지만 심해지면 자는 동안에도 통증이 심해지고 젓가락질 등의 사소한 일상 활동에도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할 방법은 없을까?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로 손목을 낮은 위치에서 작업할 때 발생하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목 쿠션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손목을 스트레칭하는 것도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