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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부터 주택담보대출 원금 상환 유예 대상 늘어나
빚 부담에 힘들어하는 대출자를 위해 금융권 '프리워크아웃' 이용 대상이 늘어난다.이는 금융권의 자율 협약을 통해 오는 3월 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21일 금융권 관련 자료에 따르면 주택담보 대출자 중 9억 원 미만 주택 보유자이면서 DTI가 70% 이상인 경우, 최대 3년간 원금 상환 유예를 적용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