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치유의 미디어 예술, 완도서 시범 운영

 전남 완도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간 치유의 미디어 아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해양문화치유센터에서 이뤄지는 해당 미디어아트는 인체의 다섯 가지 감각을 주제로 주민과 관광객 등에게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건립됐다.

 

향기 치유 공간인 후각동부터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시청각동 등 감각을 테마로 한 4개 동으로 구성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치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늘려나가 해양치유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