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나도 이제 작곡가", 서울생활문화센터 작곡 지원 모집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이 다가오는 28일부터 작곡을 지원하는 '생애 첫 음원 만들기'의 1차 모집을 진행한다.'생애 첫 음원 만들기'는 전문 음악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동호회나 일반 시민들이 음원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은 음원 발매부터 공연 기회, 제작 및 유통까지 음원이 발매되는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터에 따르면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모집을 받을 예정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한 팀만이 선정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음원 발매 경험이 없고 뮤지선이 아닌 생활문화 동호회 및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 사이트의 '생애 첫 음원 만들기' 모집 공지에서 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