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태안, 국내 유일 목련 축제 "목련 Feel 무렵"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목련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4월 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천리포수목원은 목련을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봄꽃 축제다.

 

이번 목련 축제의 타이틀은 '목련 필(Feel) 무렵'이다.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며 힐링과 휴식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이다.

 

축제는 개방 공간인 밀러 가든과 교육 연구 공간으로 비공개 공간이었던 목련원, 목련산, 에코힐링센터까지 총 4곳에서 진행된다.

 

목련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목련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포토존과 QR코드 목련 정보 판이 설치된다. 또한 민병갈 기념관 1층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들의 초대전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