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동물과 함께 마음이 치유되는 3곳
한가로운 봄날,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과 동물들을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된다. 자연 속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가볼 만한 목장을 소개한다. 태백 몽토랑산양목장
해발 800m에 위치해 맑은 공기와 멋진 풍광을 자랑하고 푸른 초원에는 유산양이 뛰어다니며 평온한 곳이다.
평창 애니포레
발왕상 중산간에 위치한 애니포레는 알파카, 양 등이 뛰어노는 목장이 있으며 알파카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 피톤치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화순 무등산양떼목장
안양산 자락에 양, 미니당나귀, 유산양, 돌산양, 토끼 등이 있으며 귀여운 아기 양들이 있어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