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NH농협은행, 집중호우 피해 대상 금융지원 실시

NH농협은행이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28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각각 최대 1억 원과 5억 원을 우대금리 최대 1%포인트를 적용해 지원키로 했다.

 

신규 대출 지원 시 최장 12개월까지 이자 납입 유예가 가능하며, 기존 대출시도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12개월까지 이자 납입 유예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