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살아있는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9번 째 내한
루돌프 부흐빈더가 오는 6월 25일에 한국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연주한다.9번째 내한인 부흐빈더는 오는 6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과 5번 '황제'를 들려주며, 6월 30일에는 2번·4번·3번을 연주한다. 또 6월 29일에는 부산문화회관에서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베토벤 스페셜리스트인 루돌프 부흐빈더는 오스트리아의 피아노 거장으로, 5살 나이에 빈 국립음대에 입학해 65년 동안 천재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현재 부흐빈더는 빈 필하모닉, 빈 음악협회, 빈 콘체르트하우스, 빈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의 명예 연주자이며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로부터 명예 골든배지를 받은 최초의 솔로이스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