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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코로나19 신규확진 '역대 최다' 298명
4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98명으로 일일 확진자가 가장 많다. 전국 군부대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방부 4명, 한미연합사령부 10명, 육군 195명, 해군 15명, 해병대 12명, 공군 43명, 국방부 직할부대 19명이다.
298명 중 120명은 해당 병동에 거주하면서 진단을 받았다. 나머지 직원들은 휴가 후 부대로 복귀하기 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군 전체에서 관리 중인 확진자는 전날 1175명에서 1394명으로 늘었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192명에서 5,490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