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닥터 스트레인지, 혼돈의 멀티버스 단독 영화 개봉 확정... 개봉일은?
'닥터 스트레인지: 혼돈의 멀티버스'가 6년 만에 단독 영화 개봉을 확정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31일 “닥터 스트레인지2가 5월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화는 오만하고 거친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뜻밖의 사고를 겪으면서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흥미로운 배경 스토리를 가진 캐릭터다. 사고로 손을 다쳐 순식간에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고, 손을 치유하기 위한 여정에서 신비한 힘을 가진 아인 션트 원을 만나고 훈련을 통해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다른 차원의 평행세계인 '멀티버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작품으로, 마블 유니버스를 한차원 더 확장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2'는 멀티버스의 시작을 뛰어넘는 차원의 균열과 끝없는 혼돈으로, '광기의 멀티버스'가 각성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새로운 존재들과 역대급 스케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가 출연한 모든 작품은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먼저 2016년 개봉한 첫 단독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544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진입했고, 이어 '토르 라그나로크'(4억 8500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123만)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0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높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