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OOO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우울증 위험 “↑”
엄격한 훈육을 받거나 체벌을 받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DNA는 태어날 때 결정되지만 DNA에 붙은 메틸기의 변화는 외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는 DNA 메틸화 반응을 일으켜 나중에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이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자율성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연구 저자인 Dr. Eblien van Asche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