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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감소하는 한국인 : 증가하는 이주배경인

 내년이 되면 출생하는 아동의 감소와 자연적 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인구감소가 계속되어 한국에 거주하는 인구의 수는  5000만 명 아래로 떨어진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외국인과 이민자, 이주배경인구는  매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 통계청은 '2021년 미래인구추계를 반영한 ​​국내외 인구전망 20~40년'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인구는 작년 5184만 명에서 올해 5163만 명, 2030년에는 5120만 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우리나라 국민은 2022년도에 503만 명에서 2023년도에는 4992만 명, 2030년에는 4929만 명, 2040년에는 4803만 명으로 감소된다.

 

 

 

한편, 외국인 인구수는 올해 이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도에는 160만 명, 2023년도에는 164만 명, 2030년 190만 명, 2040년 216만 명. 통계청은 한국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을 외국인으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