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설치미술가 Leandro Erlich의 전시 'Batiman'

프랑스어로 '건물'을 의미하는 '바티망'은 실제 건물과 비숫하게 만들어진 파사드와 초대형 거울로 구성된 관람객 체험형 작품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