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설치미술가 Leandro Erlich의 전시 'Batiman'

2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설치미술가 Leandro Erlich의 전시 'Batiman'이 열리고 있다.

 

프랑스어로 '건물'을 의미하는 '바티망'은 실제 건물과 비숫하게 만들어진 파사드와 초대형 거울로 구성된 관람객 체험형 작품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