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서울둘레길 2코스(양원역~아차산)" 같이 걸어요!
7일 한국등산·trekking지원센터에 따르면 '서울둘레길 코스안내' 참가를 원하는 50명을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말했다. 서울둘레길 코스안내는 서울둘레길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숲해설사와 함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를 체험하고 편안한 풍경을 감상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총 2회 진행되며, 오는 15일 서울둘레길 2코스(양원역~아차산)에서 처음으로 운영된다.
또한 2코스 구간(양원역~아차산)은 능선을 따라 걸으며 서울 둘레길 중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코스이며 애국지사가 잠들어 있는 망우묘지공원, 아차산보루 등 역사문화 자원도 풍부하다.
신청 기간은 12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둘레길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은 참가 가능하며, QR코드를 활용한 구글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