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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9dB' 미달 하면 아파트 못 짓는다
앞으로 층간 소음 기준인 49데시벨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자체로부터 준공 승인을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에 발표됐던 '층간 소음 완화 대책'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자 이에 강제 사항으로 규제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또 향후 2025년부터 모든 공공주택에 현행과 비교해 4배 더 강화된 '층간소음 기준 1등급 수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건설사들의 공사비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층간 소음기준인 49데시벨은 부엌에서 일하다가 냄비나 프라이팬 정도를 떨어뜨렸을 때 나는 정도의 소음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