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코로나19로 힘든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힐링 콘서트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신세계‘가 다가오는 내달 2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25일 한국마사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음악회가 과천문화재단과 과천시립교향악단이 후원·주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수원대학교 관현악과 우나이 우레초 주비야가 교수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김순영, 크로스오버 그룹 유엔젤보이스, 과천시립교향악단 플루트 수석연주자 오병철이 출연한다. 

 

또한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의 전악장'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예매는 과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달 1일 17시까지 가능하다. 

 

1인 4매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