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삼성, 폴더플폰 가파른 성장 기록..올해 전년比 43%↑ 팔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불황을 겪는 중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가파른 성장을 기록 중이다. 

 

22일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이 1830만 대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2024년에는 2530만 대 증가하며 2024년에는 7000만 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렌드포스는 "폴더블폰의 주요 부품 가격이 떨어지면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다"며 "가격 인하는 소비자의 관심을 일으켜 구매 의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