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韓 전통 민속놀이 페스티벌 펼쳐져
'제39회 고싸움놀이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9일부터 3일간 광주 칠석동에 위치한 고싸움놀이 테마파크에서 진행된다.남구는 7일 “전통 민속놀이의 계승·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제39회 고싸움놀이 축제를 개최한다”라고 말했다.
남구는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와 계승을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 고싸움놀이를 포함해 계절풍속 등 축제를 열기로 했다.
9일에는 난타 공연으로 시작하여 사물놀이, 판소리 심청가 공연, 물레방아 등 민속놀이를 볼 수 있다.
10일에는 칠석 농악단,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줄타기, 버블매직 등 신나는 무대가 계속된다.
11일에는 무형문화재인 북청사자놀음, 고싸움놀이 시연, 가야금병창 등 공연과 퓨전연주 무대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