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제주 바다의 낭만을 담다' 켄싱턴리조트, 특별 패키지 출시

 제주도 내의 켄싱턴리조트 3곳이 특별한 체험형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 시즌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담아 '액티비티'와 '미식여행'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중문 지점은 중문 바다의 일몰 감상을 위한 ‘선셋 요트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요트 투어 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크인 시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제공되며, 패키지 가격은 32만 9900원부터 시작한다.

 

한림 지점은 '바다를 품다'는 뜻의 제주 방언인 ‘바당쿰다’ 패키지를 제공한다. 신창항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슈트 및 장비 대여 서비스가 포함된다. 가격은 17만 9900원부터다.

 

서귀포 지점은 지역 특산물 흑돼지가 포함된 ‘서머 바비큐’ 패키지를 준비했다. 서비스는 오션뷰 레스토랑 ‘돌미롱’에서 제공된다. 가격은 17만 9900원부터 시작한다.

 

이처럼 켄싱턴리조트는 지점별로 제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패키지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휴가를 선사하고자 한다. 여름철 제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리조트 패키지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