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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발길 늘어난 강원군역 등대, 관광객 안전 시설 늘린다

 최근 관광객들이 많이 찾기 시작한 강원권역 유인 등대에 편의시설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등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시설 내 편의시설을 늘리겠다고 22일 밝혔다.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인 해랑 전망대 등과 인접한 묵호등대의 환경 개선 일환으로 벤치 교체 등 시설물을 정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