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세종수목원, '가든스쿨' 프로그램 열어

 국립세종수목원이 중, 장년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가든스쿨 분재·분경관리 개론’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4일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분재 특화교육으로 생육주기에 따른 적절한 계절별 분재관리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다.

 

수업은 9월까지 약 6개월간 두 번에 걸쳐 이뤄지며, 1인당 약 25만 원의 교육비가 든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분재 기초교육과 더불어 분재 수형 만들기 등 분재 관리의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